Music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목록][이 전][다 음]
[ Music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211.116.208.242>
날 짜 (Date): 2001년 12월 15일 토요일 오후 12시 28분 20초
제 목(Title): 아 어제 음을 땃다...


아... 어제 이쁜여자를 만나고 난후.. 게다가 바이올린

연주를 하는 여자를 만나서 얘기를 나누고 난뒤에

나도 모르게 기분이 좋아서.. 어떤 초능력같은 부류의

힘이 생긴것 같다..  집에오는 길에 기분이 너무 좋아서

머리속에서 내가 좋아하는 곡의 선율이 떠오르는것이다.

집에서두 빈둥거리다가, 아! 여기서 그 선율이 사라지면

안되! 이렇게 되서 피아노에 앉아서 빈 악보에다 한음절씩

치면서 적어나갔다...

앗! 이럴수가.. 예전엔 그렇게도 안되던 안 따지던 음이

어젠 쉽게 따졌다...  난 악보를 보고 치는것을 원했다

근데 좋은악보는 대중에게 공개가 안된다.. 그래서 너무너무

아름다운 곡들을 치고는 싶었는데.. 도저히 구할수가  없어서

치려고 해도 칠수없는 그 길고도 긴 안타까움과 갈망의 시절을

보내야만 했다... 그래서 언젠간 내가 저 노래들의 음을

다 따서 치고 말리라.. 이런 생각을 가졌지만


그게 쉽게 되는것이 아니다.  창조란 원래 그런것이다.

아 그러면 어제 내가 음을 따서 악보로 적은 위대한 작업을

한 악보를 공개하겠다...  이렇게 공유를 하는것은 좋은일이다.

http://www.shinbiro.com/~chogosu9/note1.jpg   

여러분도 음을 딸수 있는 능력이 되시는분은.. 아주 좋은

노래들에 밑에 깔려 흐르는 피아노 반주를 좀 따서

다른사람들도 칠수 있게 좀 음을 따줬으면 한다...

내가 딴 노래는.. 맨하탄 트랜스퍼의 Good bye love 에서

5군데 정도중, 클라이막스 다음에 해소부분이당..

가사는 Maybe I drink too much, try not to think too much

and lie awake each night until the dawn 이다..

조금 있다가.. 다시 이쁜여자를 만나서 초능력을 얻게되면

이 부분 앞쪽에 클라이막스 부분의 음을 딸 예정이다..


아 누가... 낯선사람들에 색칠을할까.. 반주 딸수 있는 사람

없나요?  흑흑흑.. 그 피아노 곡만 칠수 있으면

소원이 없겠는데.. 흑흑...


PS  제가 올린 이 악보 노래 좋아요.. 

여러분도 쳐 보세요...  좋을겁니다...


악보 따기좀 많이 해봅시다.. 그리고 공유 합시다.

후후~  제가 이정도를 했는데.. 키즈 수준이 이정도는 아니겠죠

더 잘 딸수 있으신분은 따서 공유합시다..

그럼 이만~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 목록][이 전][다 음]
키 즈 는 열 린 사 람 들 의 모 임 입 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