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Music ] in KIDS 글 쓴 이(By): Lyle (라일) 날 짜 (Date): 2001년 12월 11일 화요일 오전 10시 29분 35초 제 목(Title): 조규찬 - 땡큐 새 음반에서 10곡정도 mp3 로 받아서 들어봤는데 제 느낌엔 그냥 그렇더군요. 그런데 라디오에서 요즘 종종 듣게 되는 땡큐란 노래는 참 좋던데요? 그런 진행 방식을 뭐라고 하는지 모르겠지만 high high... low low..., 외국 곡들에선 가끔 들었던 것같은데 가요에선 처음 듣는 것같고 아주 듣기 좋더가로요. '땡큐'에서 '땡'자를 너무 솔찍하게 그야말로 '땡'이라고 발음해서 좀 이상하긴 하지만.... 우, 요즘 회사에서 소리바다 접속이 안되서 '땡큐'를 라디오에서만 듣고 있네요. 아직 제 귀에 조규찬은 엘범에서 한두곡 건질 수 있는 사람이라서 사기도 뭐하고.. 또 조금 아는 사람이 조규찬이 엘범작업하는데 편곡하는 아르바이트를 했었다는데 인간성이 개판이라데요. 괜히 맘에 안드는 사람.. --------------------------------------------- 가로수 놓인 그길엔, 끈적한 바람이 불고있었다. 그바람이 시원하다고, 나는 눈을 감는다. URL http://baram.cnu.ac.kr/~hjle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