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Music ] in KIDS 글 쓴 이(By): pinokio (나무인형) 날 짜 (Date): 1994년06월14일(화) 22시41분32초 KDT 제 목(Title): 열받아서.. 딥퍼플의 "Child in time"을 기숙사가 떠나가라 틀어놓구.. 혼자 씩씩~댔다.. 흠..그러고 나니 좀 낫더라... 몬가 부시구 싶었는데..대신 딥퍼플이 해줬당.. 흐흐..역시 음악은 좋은 것이여... 그라고 나선...바하의 무반주 첼로 조곡을 틀어놓고.. 들떳던 마음을 가라앉혔당.... 휴.................이젠 자야지...아~~흠! ** 바다의.깊이를.재기위해.바다로.내려간.소금인형처럼. 당신의.깊이를.재기위해.당신의.피속으로.뛰어든.나는. 소금인형처럼.흔적도.없이.녹아.버렸네........피노키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