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Music ] in KIDS 글 쓴 이(By): terzeron (the cowboy) 날 짜 (Date): 2001년 11월 12일 월요일 오전 10시 33분 34초 제 목(Title): Re: Chrissie Hynde - I wish you love 하하, 그 네띠앙 사이트에 들어가니 제 홈페이지 링크가 걸려있군요. 남의 홈페이지에서 제 홈으로 가는 링크를 보는 것도 재미있네요. ^^ 알려주셔서 구경 잘 했습니다. ---- 탐욕과 혐오와 헤맴을 버리고 속박을 끊어 목숨을 잃어도 두려워하지 말고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