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Music ] in KIDS 글 쓴 이(By): virt ( TЯIV) 날 짜 (Date): 2001년 11월 11일 일요일 오전 03시 47분 25초 제 목(Title): Re: Chrissie Hynde - I wish you love 잘 감상했습니다. 사랑의 행로에서 미쉘 파이퍼 부르던 장면도 생각나고 낙옆쌓인 학교 잔디밭도 지나가고 겨울 혹한기 훈련 하던 장면도 떠오르고 그럽니다. 좋은 음악은 뭔가 건드리는 음악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런 음악이군요. 슬픈 노래/음악이 전에 많이 소개되었는데 가슴 깊은 '뭔가'를 '건드리는 음악'은 뭐가 있을까요?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looking for a unique item in the real worl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