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Music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210.109.136.213> 날 짜 (Date): 2001년 11월 10일 토요일 오후 05시 45분 23초 제 목(Title): Chrissie Hynde - I wish you love 후후훗... 오늘 이 노래를 듣는데.. 그 느낌은.. 운명적인 만남이라는것의 교차하는 순간.... 그것이 정말이다.. 라는 느낌을 심어주었다. 근데...이 노래 소리바다에서 찾아보면.. 가끔 있다.. 근데.. 3분 33초짜린데.. 용량은 거의 9메가 되낟. 더 중요한것은..... 오우노 리사 처럼.. 이 가수도 폭탄이거나 아마 흑인일거 같은 예감이다. 아니면.. 몸빼 바지 스타일에 흑인 블루스 가수 이정도.... 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