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Music ] in KIDS 글 쓴 이(By): madoka (Ayukawa) 날 짜 (Date): 2001년 11월 1일 목요일 오전 09시 16분 49초 제 목(Title): Re: Michael Jackson 전 마이클 잭슨을 그리 엄청 좋아하지는 않는 입장으로서.. 80말 90초에 bad와 dangerous가 나올 무렵에.. 물론 잭슨 앨범이 조금 더 무게가 있었지만 다른 앨범들도 한두곡 틀고 그런 소홀한 앨범들은 아니었다고 봅니다. 플리트우드 맥이나 휘트니 휴스턴 조지마이클 등 (더 많겠지만 이정도만..) 훌륭한 (다 들을만한 곡들로 채워진) 앨범을 만들어 냈죠. 개인적으로 마이클 잭슨은 퀸시 존스랑 깨지고 나서 가치가 반감되었다고 생각합니다. (heal the world나 black or white등의 곡은 너무 평범하다고나 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