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ic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목록][이 전][다 음]
[ Music ] in KIDS
글 쓴 이(By): Lyle (이홍주)
날 짜 (Date): 2001년 10월  4일 목요일 오후 02시 56분 08초
제 목(Title): Re: 성시경?


전 물론 안사지만요, 가요를 지금보다 더 좋아했으면 요즘 가수들 중 1순위로 
샀을 껍니다. 발라드도 좋지만 얼마전에 인기순위 프로에 나오던 빠른 곡, 
예술이더군요. '...you really break my heart~ 짜증내는...' 기억하는 가사는 
이게 전분데, 예전에 Rick Astley 라는 (80년대 후반에 Never gonna give 
you up 등 주옥같은 같은 히트곡들을 남기고 지금은 어디서 뭐하는지 연락도 
없는) 가수의 노래들이 떠오르데요. 몇 번 안들어봤지만 진짜 잘만든 노래 
같다는 생각을 들을 때마다 했죠.

---------------------------------------------
가로수 놓인 그길엔, 끈적한 바람이 불고있었다.
그바람이 시원하다고, 나는 눈을 감는다.

URL http://baram.cnu.ac.kr/~hjlee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 목록][이 전][다 음]
키 즈 는 열 린 사 람 들 의 모 임 입 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