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Music ] in KIDS 글 쓴 이(By): terzeron (the cowboy) 날 짜 (Date): 2001년 9월 28일 금요일 오후 07시 26분 24초 제 목(Title): Re: Let there be.. Let There Be Love입니다. Ian Grant와 Lionel Rand의 작품이며 1940년에 쓰여졌습니다. Sammy Kaye가 맨 처음 부른 것 같습니다. Nat King Cole, Tony Bennett, The Andrew Sisters, Pearl Bailey, Julie Londo, Laura Fygi가 불러서 유명하죠. 전 Laura Fygi가 부른 것만 들어봤습니다. ---- 탐욕과 혐오와 헤맴을 버리고 속박을 끊어 목숨을 잃어도 두려워하지 말고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