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Music ] in KIDS 글 쓴 이(By): terzeron (the cowboy) 날 짜 (Date): 2001년 9월 17일 월요일 오후 03시 47분 15초 제 목(Title): Re: [부탁] 서울 패밀리 - 이제는 지난날 그리워하는 것은 아쉬움이야 바람속을 걸어가는 너의 모습처럼 나는 이제 모든 것을 잊어야만 하네 그렇게 좋던 그날이 그렇게 사랑한 날이 이제는 사라져가고 슬픔만 남아버렸네 이렇게 그리운 날을 이렇게 못잊는 날을 이제는 잊어버렸나 이제는 지워버렸나 이 노래 맞습니까? 음질이 썩 좋은 편은 아닌데(160KBps인데도 -_-;;) 괜찮으시다면 제게 메일 주소 알려주세요. ---- 탐욕과 혐오와 헤맴을 버리고 속박을 끊어 목숨을 잃어도 두려워하지 말고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