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Music ] in KIDS 글 쓴 이(By): giDArim (_기_다_림_) 날 짜 (Date): 2001년 8월 1일 수요일 오후 04시 40분 41초 제 목(Title): Re: [가사구함]'윤상'의 '달리기' 달리기 - 윤상 지겨운가요 힘든가요 숨이 턱까지 찼나요. 할수 없죠 어차피 시작해 버린 것을. 쏟아지는 햇살 속에 입이 바싹 말라와도 할수 없죠 창피하게 멈춰설 순 없으니. 단 한가지 약속은 틀림없이 끝이 있다는 것. 끝난 뒤엔 지겨울 만큼 오랫동안 쉴 수 있다는 것. 지겨운가요 힘든가요 숨이 턱까지 찼나요. 할수 없죠 어차피 시작해 버린 것을. 쏟아지는 햇살 속에 입이 바싹 말라와도 할수 없죠 창피하게 멈춰설 순 없으니. 이유도 없이 가끔은 눈물나게 억울하겠죠. 일등 아닌 보통들에겐 박수조차 남의 일인걸. 단 한가지 약속은 틀림없이 끝이 있다는 것. 끝난 뒤엔 지겨울 만큼 오랫동안 쉴 수 있다는 것 It's good enough for me. bye bye bye bye... ---------------------------------------------------------- 출처: http://mail.smrc.co.kr/lyrics/4/914.htm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