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Music ] in KIDS 글 쓴 이(By): yskim (김영식) 날 짜 (Date): 1994년05월29일(일) 14시13분54초 KDT 제 목(Title): [가요]전화카드한장(꽃다지) 전화카드 한장 언제라도 힘들고 치쳤을땐 내게 전화를 하라고 내손에 꼭 쥐어준 너의 전화카드 한장을 물끄러미 바라보다 나는 눈시울이 붉어지고 고맙다는 말 그말 한마디 다못하고 돌아섰네 나는 그저 나의 아픔만을 생각하며 살았는데 그런입으로 나는 늘 동지라 말했는데 오늘 난 편지를 써야겠어 전화카드도 사야겠어 그리고 네게 전화를 해야지 줄것이 있노라고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오랜만에 좋은 노래가 나온것 같습니다. 피곤한 하루의 일을 마치고 조용히 테입에서 들려오는 이 노래는 커피보다도 더 진하게 들려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