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usic ] in KIDS 글 쓴 이(By): FlaRo (SISYFOS) 날 짜 (Date): 1994년04월29일(금) 17시12분23초 KST 제 목(Title): 루이 비에른과 세자르 프랑크의 첫 대면 1870년 Poitier에서 언론인의 아들로 태어난 비에른은 날때 부터 거의 눈이 않보였습니다. 어린 비에른의 재능을 알아본, 오르가니스트 였던 삼촌 찰스의 설득으로 파리 국립소년 맹학교에서 비에른은 정규과목과 더불어 피아노, 바이얼린 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비에른의 학교에 매년 봄 음악경연 심사 및 수상을 위해 방문 방문 하던 프랑크(1822-1890)는 1886년 피아노와 바이얼린 연주에서 각각 1등상을 받은 비에른을 불렀습니다. * 안색이 창백하구나. 내가 그렇게 두려우냐 ? # 네. 프랑크선생님 정말 그렇습니다. * 어째서 ? # 왜냐하면 선생님은 천재이시기 때문입니다. * 누가 그런 말을 하던 ? # 삼촌 찰스와 여기있는 모든 사람이 그렇게 이야기 합니다. 제가 열살 때 성 Clotilde 성당에서 선생님께서 오르간 연주 하시는 것을 들은적 이 있습니다. 그때 저는 너무 행복해서 죽을 뻔 했습니다. * 정말로 ? # 연주시던 음악이 너무 아름다워서 그 순간이 끝나지 말고 영원히 지속되었으면 하고 바랬습니다. * 그토록 아름답게 들렸더냐 ? 그런데 왜 아름답다고 생각했니 ? # 왜냐하면 그음악은 노래하듯 내맘을 사로잡고, 내 마음을 아프게 하고, 동시에 내 마음을 황홀 하게 해서 나를 그런 훌륭한 음악이 가득한 곳에 데려다 둔 듯 느꼈습니다. * 그렇다 ! 그곳에서 음악은� 더 아름답지. 우리는 여기서 음악을 배우지만 그곳에서 우리는 음악을 깨닿게 된다.너도 이제 오르간을 배워 보면 어떻겠니 ? 열심히 해서 수준에 오르면 파리 음악원 에서의 나의 강의도 들으러 오너라. 비에른은 열심히 노력하여 1988년 세자르 프랑크의 파리 음악원 강의를 청강 하기 시작 했습니다. (By Michael Murray) 아름다운 음악을 들을 때면 , 첫 만남에 반해버린 연인과의 시간 처럼 이 순간이 영원히 지속 되었으면 하고 바라게 됩니다. 비에른의 음악을 처음 들을 때 "이 음악이 끝나지 말았으면" 하고 생각 했습니다.비에른은 프랑스 낭만주의 오르간 음악을 마감하고 현대음악으로 첫 발을 딛는 시기의 훌륭한 작곡가 입니다. Louis Victor Jules Vierne (1870-1937) ****************************************************+++++++++++++++++++++++++++ 음 ..... 일찍자고 내일 아침에 다시 돌(?)을 굴려야지 ........... Mail to : FlaRo or yjlee@lamar.colostate.edu <<< Flowers & Rocks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