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Music ] in KIDS 글 쓴 이(By): jeffrey (‘김정현’) 날 짜 (Date): 1994년01월09일(일) 20시39분41초 KST 제 목(Title): kim hyun Chul 3 횡계에서 돌아오는 저녁 집앞에서 테입을 사고, 학교 올 동안 내내 들었는데, 음, 우선은 자켓이 맘에 드는군요. 자신의 이름에서 'C'만을 대문자로, 세번째 노래인 "달의 몰락"을 암시하는 듯, 그믐 직전의 달 모양을 썼네요. 타이틀곡인 "횡계에서 돌아오는 저녁"은 Pat Metheny의 분위기를 연상시키는 연주곡... "이 Album을 3년 반 동안, 나를 지탱케 해 준, 그리고 모든 가사의 주인공이 되 준, ToTo엄마에게 바치는 마지막 선물입니다." 음, 비문에다 맞춤법까지... 역시 고딩핵교는 좋은 델 나오고 볼 문제야. 토토(투투?)어멈에게 채인 후 그녀가 좋아한다는 "달"의 몰락을 노래한 건 무슨 보상심리? 위에서 말씀하셨듯이, 김현철 좋아하시는 분은 후회없을 겁니다. 이게 얼마만에 몇 장이 팔렸다고요? 15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