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Music ] in KIDS 글 쓴 이(By): Jarrett (이 나 래) 날 짜 (Date): 1993년11월09일(화) 03시58분01초 KST 제 목(Title): re: 한국기타리스트... 별로 아는 것은 없지만 조금 적어 봅니다. 최신은 아니구 � 세네달전의 일로 생각하시면 좋을 듯:) 신대철: 자유는 깨어진 것으로 알고 있구요, 그 이후에 Angel Eyes라는 팝메틀 성향의 밴드의 produce를 (한글이 깨져서 영어로 썼읍니다.) 한것으로 알고 있읍니다. 이 그룹의 데뷰앨범에는 시나위의 <새가 되어 가리>를 다시 녹음한 곡도 있읍니다. 배재범: 그 후에 솔로로 독립하여(예전에도 그랬군요, 생각해보니까..쩝) Double Tension 이라는 앨범을 내었는데 퓨전성향의 앨범이라고 합니다. 모 음악지에서도 별점 4개 반을 받아서, 사 볼까..하다가 "또 당하면"이라는 생각때문에 사지 않았던 기억이 있읍니다. 그 외에 이미 언급하셨던 연주자들은 특별히 밴드를 조직하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읍니다. 적어도 앨범을 낸적은 없는 것으로 생각되구요. 요즘 그럭저럭 '뜨는'밴드는 심상욱씨가 있는 Muserose가 라이브를 통해 활발히 공연하고 있는것 같구요, 제 소견입니다만은 현 한국 메틀계를 이끌어가는 밴드는 Black Syndrom 인 것 같읍니다. 탄탄한 팀워크를 바탕으로 계속 라이브를 중심으로 열심히 하는 것 같던데요. 조금이라도 도음이 되시기를 빌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