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Music ] in KIDS 글 쓴 이(By): AHMLHS (호서니) 날 짜 (Date): 1993년10월28일(목) 21시33분25초 KST 제 목(Title): 쩝... 그러면.... 남이 하는 얘기는 흘려버리면 되자나요..... 아, 그 사람은 이런 음악이 좋다구 느끼나 보군.....하구 넘어가구... 아, 이 사람은 이런 음악이 좋다구 하는군 하구 넘어가구..... 그렇게 하구 넘어가는 것이 좋지 않나요????? 쩝.... 평론가가 좋다구 한다구 다 좋은 것두 아니구.... 그런데.... 남이 모라구 한다구 그거에 신경쓴다는 것이..... 쫌.... 취향문제라구 생각하시면 그냥 그렇게 생각하구 넘어가시는게.... 항상 나는 잘났다구 생각하려는 나만의 AHMLHS.... ps) 윗분께는 이런글을 써서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구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