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Music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Welcome!) 날 짜 (Date): 1993년10월08일(금) 19시21분38초 KST 제 목(Title): 내일은 사랑.. ............................................................ 내일은 사랑 --- 이 후종.. ............................................................ 한번도 나의 꿈을 부끄러워 한적은 없지만, 매마른 현실은 나를 힘들게 해... (더있는데 잘 모르겠슴).. ............................................................ 이렇게 푸른 하늘과 부드러운 바람을 기억해줘. 어색한 표정에 내모습도 잊으면 안되. 오늘은 헤어지지만 혼자라고 생각하지만, 언제나 널 위해 내가 달려갈수 있으니. 시간이 흐르면 변해가지만, 다른 길을 가는 건 아냐. 언젠가 난 네게 모든것을 말해줄거야. 때로는 슬프고 힘들다 하여도, 견딜수 있는 건 사랑 때문이란걸. ............................................................ 시리게 맑은 눈빛과 너의 하얀 웃음을 기억할래, 서투른 몸짓에 그 고백도 잊을수 없어. 이제는 가야하지만 외롭다고 생각은 안해, 어디에 있어도 나는 너와 함께 할테니.. 시간이 흐르면 변해가지만, 다른 길을 가는 건 아냐. 언젠가 난 네게 모든걸 말해줄거야. 때로는 슬프고 힘들다 하여도, 견딜수 있는 건 사랑 때문이란걸. 때로는 슬프고 힘들다 하여도, 견딜수 있는 건 사랑 때문이란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