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Music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Welcome!) 날 짜 (Date): 1993년09월29일(수) 11시11분26초 KST 제 목(Title): 달 ... 이 상은 오늘에야 비로소 사랑한단 말을 들었네 하지만 왜 더욱 허전한지 몰라 기다렸던 만큼의 기쁨은 느끼지 못했네 그리고 왜 더욱 허전한지 몰라 날 사랑한다고 말하지 마세요 단지 아픈 마음의 위로일 뿐 아름다운 그대 날 사랑할리 없어 날 사랑한다 말하지 마세요 단지 아픈 마음의 동정일 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