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Music ] in KIDS 글 쓴 이(By): diva (kys) 날 짜 (Date): 1993년09월28일(화) 12시43분51초 KST 제 목(Title): [재즈] 뮤직션과 레이블.... 윗 글에 어느분이 요청했는데 아무도 글을 않올려서 그리 많이 알지는 않지만 제가 글을 올립니다... 1. Label 제즈만을 주로 출반하는 레이블들이 있지요... 그리고 그 레이블마다 독특한 특색을 갖고 있읍니다... 그러므로 레이블을 보고 (즉, 뮤직션을 몰라도) 앨범을 � 살수도 있읍니다... 구체적으로 몇가지를 소개하면... 먼저 대중적인 그리고 감미로운 음악을 주로하는 GRP 레이블이 있읍니다.. (요즘은 그래도 꽤 여러 아티스트들이 참여하여 옛날보다는 좀 어려워지는 경향이 있지만.. ) GRP 에는 그 유명한 Dave Grusin(keyboard) 과 Lee Rithenor (?) (guitar) 가 대표적인 세션들이고 그외에 Chick Corea 도 있고 Garry Burton (아!!! 아까부터 스펠링에는 자신이 없어서...) 등 매우 유명한 아티스트들도 있읍니다... (가끔 Tom Scott 도 참여하는 듯..) GRP 는 각 뮤직션들이 자기 앨범도 많이 내지만 같이 모여서 만드는 앨범이 다른 레이블 보다는 많은 편이죠... (라이브도 많이 하고..) 두번째로 WindHam Hill 이 있는데.. 좀 인간적이고 서정적이면서도 실험성이 다분히 들어간.... 꽤 굇┑珦� 레이블이죠... ---> 꽤 괜찮은 제가 알기로는 아마 William Ackerman 이 대빵인것 같고.. 그외에 Michael Hedges (?) (기타) 등 이 있읍니다... (요즘 들은지가 좀 오래되서 기억이 잘 나지 않는군요... 죄송...) Windham Hill 도 꽤 가족적인 레이블이라 생각됩니다.. 같이 라이브도 많이하고... 그리고 세번째로 건痴� Jazz 계를 이끌어 간다고 할수 있는 레이블이 ECM 입니다.. (윽, 또 오타!!! 건 --> 현재) ECM 은 실험성이 굉장히 강한 레이블이고 또 재즈계에서 유명한 아티스트들이 가장 많이 거쳐간 레이블입니다.. 어떤 아티스트의 것은 전위 음악같은 것도 있고 (좀 재즈로 보기 힘든...) 이 레이블의 얼굴 마담격은 역시 Pat Methny (기타) 라 할 수 있겠죠... 그 외의 레이블로는 Tangerine dream 의 리더 Klaus Schultz 가 만든 레이블 (이름은 기억나지 않네요..) 도 있고.. 뭐 찾으면 더 있겠지만... 처음 재즈에 입문하시는 분들은 아마 GRP 부터 시작하시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