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Music ] in KIDS 글 쓴 이(By): Arirang (DR. Z) 날 짜 (Date): 1993년09월21일(화) 11시00분07초 KST 제 목(Title): String Driven Thing의 두 앨범 스트링 드리븐 띵을 아세요? 영국의 포크락인데. 슬뵈컥肩�자이라를 너무 좋아하다 못해 비슷한 음악색을 지닌 그룹은 죄다 구입할 생각으로 구했던 앨범들입니다. 스트링 드리븐 띵과 더 머쉰 뎃 크라이드. 시완레코드의 이승씨는 더 머쉰 댓 크라이드를 "Greate"라고 표현 했더군요. 하여간 더 머쉰 댓 크라이드는 정말 "Greate"입니다. 비록 개인적으로는 스파이러응愍繭鑿릿募� 못하다고 생각하지만.....(어떤 아트락을 좋아하는 친구는 이 앨범이 스파이러자이라의 그 어떤 앨범보다도 좋다고 하더군요.) Heartfeeder를 필두로 스파이러자이라보단 약간은 강한 싸운드를 도冗좋莩求�. 두번째 곡 "To see you"란 곡의 가사가 깊이 와닿네요. 바이올ㅈ� 소리와 함께. "To see you is all I want~~~~~~" 그리고 그들의 스트링 드리븐 띵이란 앨범을 첨에 딱 듣는 순간, "아니 이게 팎跆㈅薦繭遮�........." 써커스란 첫곡을 들을 때의 그 감동...... 포크적인 냄새는 전혀 없는 흥겨운 락싸운드가 한마디로 죽이더군요. 근데 그 다음 곡부터는 ..윽........웬 컨츄리.........쭈압.......... 어느 레코드 가게 아저시는 이 앨범이 더 재밌고 좋다고 하더만, 전...... 컨츄리 풍의 싸운드도 그렇지만, 싸운드 자체가 좀 같탠4윰╂� 들더군요. (컨츄리의 생명은 부드러움 아니예요?) 하여간 스파이러자이라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스트링 드리븐 띵도 충분히 좋아하실 거 같네요. 그리고 이탈리아 프로그레시브의 명묽瀏裏� J.E.T와 Hunka Munka의 앨범이 라이센스로 나왔습니다. 한정 발매앨범은 아직 풀리지는 않앗고, 그냥 한장짜리 커버로는 시중에 풀려잇을 겁니다. Hunka Munka의 앨범은 제가 가장 사랑하는 음악 중 하나입니다. 지옥의 전사 ...길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