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Music ] in KIDS 글 쓴 이(By): chris (이 병우) 날 짜 (Date): 1993년09월09일(목) 19시55분43초 KST 제 목(Title): 악기를 고칠 때의 기분...... 물론 제가 악기를 직접 고칠 실력은 없지요......악기를 고치기 위해 맡길 때 기분......그렇게 큰 고장이 아니라면 걱정이 별로 안 되지만, 상당히 심각한 경우에는 걱정이 되지요......그전의 소리가 나올지......아니면 소리가 더 이상 하게 될 지.......(참고로 말하면 저는 음대생이 아니고요......그렇다고 실력이 뛰어난 것은 더욱 더 아니랍니다.......그저 음악이 좋을 뿐이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