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Music ] in KIDS 글 쓴 이(By): sbison (M.BISON) 날 짜 (Date): 1993년08월19일(목) 12시35분13초 KDT 제 목(Title): 위대한 음악가들 - 모짜르트 2 .........................................................................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짜르트 (1756-1791) ......................................................................... 모짜르트는 다섯 살에 누구도 치기 힘든 피아노 협주곡을 작곡해 냈다. 놀라운 재능이여! 유럽의 여러 왕실을거치는 여행길에 이 아이를 데리고 다닐 것. 더불어 그의 누이도 함께 데려 갈것. 그 누이동생 또한 천재였기 때문이다. 각국의 화폐가 주머니로 굴러 들어올 것이다. 아이들을 이용할 것. 잔돈푼에 솔깃한 레오폴드는 이 점에 착안했다. 그는 오스트리아의 여왕 마리아 테레지아 앞에서 아이들을 연주시키기 위해 귿ㄹ을 데리고 뮌헨으로 갔다. 그리고 다시 하이델베르크로 갔는데, 거기에서 볼프강의 작은 소가락들은 오르간의 건반 위를 무척 빠른 속도로 움직여 청중들을 숨막히게 했다. 그는 그들을 데리고 프랑크푸르트로 가 위대한 시인 괴테를 만나고, 퐁파두를 부인의 측근들을 즐겁게 해주기 위해 프랑스로 갔다. 런던으로, 네덜란드로. 천재의 여행은 여뢍들의 입맞춤과 오아들의 절차찬을 받았다. 모짜르트는 세계의 아홉째 신동이었다. 대 세바스챤 가의 아들인 "런던바하"는 수많은 궁정음악가들이 은퇴할 무렵에 가서도 꼬마 모짜르트보다 더 많이 알지알지 못하리라고 말했다. 커다란 곱슬머리! 그것은 그의 조그마한 체구에 비해 너무도 커보였다. 그리고 너무도 영리했었다. 그 강렬한 불꽃은 그 조그맣고 섬세한 몸을 너무도 빨리 태워 버릴 것이었다. 소년은 자라서 반짝이는 멜로디, 영적인 아리아와 부드러운 하늘의 나라인 이태리로 갔다. 그곳은 볼프강의 재능을 발전시키기에 적합한 곳이었다. 그곳은 음악가들의 고향이었다. 그는 울리는 목소리를 가진 뚱뚱한 프리마 돈나를 우한 오페라들을 쓰려했다. 그는 주장들을 그의 음악으로 채우고, 온 세상의 열광으로 그의 명성과 부를 만들려 했다. 그러한 모든 것들은 그가 채 스무 살도 되기 전의 꿈들이었다. 그러한 꿈에 비해 그는 너무 어렸을까? 결코 그렇지 않다. 오페라를 쓰는것은 어렵지 않았다. 비록 수많은 회중들은 그가 너무 어리다고 생각했었더라도 이미 공적인 엄숙한 미사를 지휘했던 그로서는 어려운 일이 아니었다. 오페라쯤이야 그런 천재 소년에게는 아무것도 아니었던 것이다. 그는 기억력 또한 뛰어났다. 성 베드로 성당에서 불려진 성스러운 '미제레레(Miserere)'는 악보로 기록되어 있지 않았다. 그것은 금지된 곡이었다. 그러나 소년은 그것을 듣는 순간 큰 감동을 받고 전곡을 기억해 내어 악보로 만들었다. 그리고 유머 감각이 넘치는 교황은 그가 겨우 열 네살인데도 그를 황금 기사단의 일원으로 임명했다. 그런 연유로 그는 "기사 모짜르트"로 알려졌다. 그니로 볼로냐의 음악 협회에서도 그를 회원으로 맞았다. 그러한 명성을 얻은 터에 단순한 오페라를 쓴다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겠는가 ? 그느 미트리데이츠 왕을 주제로 하여 오페라를 하나 만들었다. 그것은 즉각적인 성공을 거두었다. "작은 거장 만세!" 관객들은 환호하며 발을 굴렀다. 한 비평가는 이렇게 썼다. "젊은 지휘자가 자연에서 아름다움을 탐구하여, 가장 보기 드문 음악적인 우아함으로 옷을 입혀 우리에게 되돌려준다." 그리고 기성의 작곡가들은 불만을 털어놓았다. "이 젊고 건방진 음악가 녀석이 우리 모두를 잊혀지게 할거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