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Music ] in KIDS 글 쓴 이(By): sbison (M.BISON) 날 짜 (Date): 1993년08월18일(수) 18시45분04초 KDT 제 목(Title): 위대한 음악가들 - 모짜르트 1 ..........................................................................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짜르트 (1756-1791) .......................................................................... 멜로디는 음악의 본질이다. 그것은 소리의 대로를 질주한는 군마이다. 다른 것들은 그것과 비교하면 터덜거리는 늙은 말에 불과하다. 선율은 중요한 것이다. 선율은 배우는 것이 아니라 느끼는 것이다. 배움이란 얼마나 지겨운 것인가. 가장 많이 아는 자가 가장 적게 아는 법이다. 모짜르트의 아버지가 말했다. "이리 오너라. 이 멜로로 디를 휘파람으로 불어보자." 아버지 레오폴트 모짜르트는 잘쯔부르크 주교의 공적인 음악가였다. 모짜르트의 어머니는 마을에서 가장 미인이었다. 어린 볼프강의 피아노 연주는 천재적이었다. 그는 자신의 "버터 바이올린(butter violin)"의 음색을 좋아했다. 사람들은 이 아이의 귀가 놀랍도록 민감하다고 말했다. 그느 악보읽기를 배우기도 전에 한 악기 에서 8 도 음정까지 음조를 구별할수 있었다. 그느 얼마나 커자랗고 생기있는 눈을 가졌었는지! 그 눈은 얼굴에 비해 너무컸다. "레오폴드 영감. 당신 아들의 커다란 눈은 무얼 보는거요?" 잘쯔부르크 사람들은 이렇게들 물었다. 그 눈에는 천재의 빛이 있었다. 음악의 천재. 그것으 이렇게 말하는 듯 했다. "나는 시를 쓸 줄 몰라요. 그림도 못 그려요. 하지만 난 음악을 만들 수 있어요. 아빠, 난 음악가로 태어났어요." 볼프강은 이상한 아이였다. 그느 두팔로 어머니와 아버지를 껴안고는 하루에도 수백번씩 그들이 여전히 그를 사랑하느냐고 물었다. 그리고는 아버지가 농담으로 그렇지 않다고 하면 그의 두눈은 누물으 글썽이는 것이었다. 입술까지 떨렸다. 이런 아이를 어떻게 할 수 있겠는가? 트럼펫 소리가 그를 고통으로 마비시키곤 했다. 이 아이는 세상을 살아나가기 힘들 것이었다. 끔직한 세상이여. 그러나 슬퍼만 할 일이 아니다. 볼프강은 천재 소년이다. 그로 하여금 그것을 최대한 이용하도록 하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