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Music ] in KIDS 글 쓴 이(By): KLIMT (Scorsese) 날 짜 (Date): 1993년08월07일(토) 20시47분58초 KDT 제 목(Title): Rock Mania를 위한 CD정보... 오랫만이군요. 그동안 좀 바빠서... 지난주에 서울에 갔더니 눈에 번쩍 띠는 CD들이 많길래 무려 14개나 사왔지요. * RENAISSANCE [ RENAISSANCE ] - Keith Relf시절( Annie Haslam있기전 ) 르네상스의 데뷔앨범. * RENAISSANCE [ ILLUSION ] - 2집. 'Golden Thread'라는 명곡이 있음. * Quicksilver Messanger Service [ Just For Love ] - 웨스트코스트 싸이키델릭의 대표앨범. * Hawkwind [ Space Ritual ] - 2장짜리 라이브앨범. 프로그레시브 싸이키델릭의 진수가 담겨있음. * Harvey Mandel [ Feel the Sound ] - Canned Heat의 기타리스트였던 하비의 솔로명반중 하나. * Jerry Garcia [ Garcia(The Wheel) ] - Grateful Dead 의 기타리스트였던 가르시아의 대표솔로앨범. * Electric Prunes [ Mass in E Minor ] - 웨스트코스트 싸이키델릭그룹. 그레고리안성가를 싸이키델릭으로 편곡했다. Easy Rider의 유명한 묘지에서의 섹스씬의 배경음악이 이앨범 수록곡인 'Kyrie Eleison'이다. * Mark Almond [ Mark Almond II ] - 1,3집은 구했는데 2집을 이제야 구했다. * Spyrogyra [ Old Boot Wine ] - 영국의 전설적인 포크 아트록그룹. 역시 1,3집만 있었는데 2집을 구했다. * Carmen [ Dancing in Cold Wind] - 영국의 플라멩고 포크록 그룹의 대표앨범. * Clear Blue Sky [ Same ] - Vertigo레이블의 전설적인 하드록 그룹의 명반. 드디어 이앨범을 들을수 있다는 생각에 내려오는 고속버스에서 가슴이 설레 혼났다. * Vanilla Fudge [ Rock'n'Roll ] - 이들의 5집앨범. 약간 하드록적으로 바뀌었지만 여전히 멋있다. 이외에도 끌리는 CD들이 많았는데 돈이 없어서 못샀다. 위에 적힌 CD들의 대부분은 독일의 Repertoire 레코드사와 LINE 레코드사에서 재발매 된것들인데 이 두회사에는 이보다 더 멋있는 아이템들이 많이 있다. 수입사는 서울의 C&L 레코드사인데, 전화해봤더니 8월말 경에 다시 몇가지 더 수입할 예정이랍니다. --- By KLIMT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