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Music ] in KIDS 글 쓴 이(By): chang (장 상 현) 날 짜 (Date): 1993년08월03일(화) 11시51분22초 KDT 제 목(Title): 우리 것이 좋은것.... 국악원 토요상설 무대에서... 그날의 마지막 공연이 박동진씨의 흥부가였습니다. 흥부가를 발췌해서 부르시다가, 중간에 아니리로 관객들에게 말을 건넸죠. "이렇게 젊은 사람들이 많이 오니 보기 좋습니다 그려. 젊은 사람들이 우리 음악을 사랑해야지........ 우리 것이 좋은 것이고..." 순간 사람들이 와 웃고 박수를 보냈죠. 박동진 씨가 멋적게 웃더니, 고수보고 "워쩌다 보니 그말이 나와버렸네 그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