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 쓴 이(By): yskim (영시기) 날 짜 (Date): 1993년07월02일(금) 01시48분51초 KST 제 목(Title): 시와 음악의 조화 몇곡 1. 시다의 꿈(박노해) 2. 노동의 새벽(상동) 3. 민들레처럼(상동) 5. 새(김지하) 6. 녹두꽃(상동) 7. 빈산(상동) 8 이제 우리의 노래를(노동자) 9. 지금은 우리가 만나서(김진경) 10. 우리의 노래가 이 그늘진땅에 햇볕한줌 될 수있다면(백창우) 11. 파랑새(박종화) 13. 술을 많이 마시고 잔 어재밤은..(누구더라..껍대기는 가라에 ..기억 이 안난다 흑흑 ) 14. 백두산(윤민석) 15. 굽이치는 임진강(이인해) 16. 함께가자 우리 이 길을(김남주) 17. 노동의 밥(백무산)) 18. 누가 나에게 이길을 가라 하지 않았네(조호상) 19. 떠남이 아름다운 사람들이여(기억안나따!!!누구 알아요??) 20. 향수(정지용) 21. 가을편지(고은) 22.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이상화) 23. 십자가(윤동주) *히히 생각났다~!!!!!! 13---->신동엽... 24. 머리띠를 묶으며(박노해) 25. 임을위한 행진곡(백기완) 26. 직녀에게(문병란..이거 시 마저요??잘 모르겠네) 27. 푸르른날(김남조) 28. 진달래(히히 요건 좀 이상하다 어너학교 응원가라구 하던데 히히) 29. Bird on the wire(레나드 코왼) 30. Famous blue rain coat(상동) 31. 또 머가 있을까요 왜이리 생각이 안나지 많았는데....... *위의 시인들을 다 외우냐구요?? 천만에 전 머리나 나빠서 히히 몇개은 외우구 몇개는 테입을 보구 적었으요*/ *몽땅 다 괜찮은 노래들임을 확신합니다. *그러고 보면 (상동)이라는 분은 상당히 좋은 시를 많이 적었네요 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