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 쓴 이(By): guest (Welcome!) 날 짜 (Date): 1993년06월20일(일) 13시13분14초 KST 제 목(Title): 태지.. 신곡 : 하여가 흑인 댄스리듬이 강해졌고,메탈,랩,약간의 grunge필.. 서 태지가 들어봤던 건 모두 섞어서 약간은 어색하게(40%) 그다지 어색하지 않게 (60%) 만들었다 이런 식의 곡을 만드는 사람들은 많이 있다,훼이스 노 모어나 이엠에프 2집 정도를 생각나게 한다 국네에 팝이 잘 소개되지 않는 상황에서 ,외국의 유행음악을 서 태지가 소개하는 식이다. 거기다 이것저것 황당하게 섞이는 걸 가능하게 한 한국적인 상황 에다 서 태지의 솜씨가 합쳐진 결과다. 태지가 한국사람이니,한국 냄새가 날 수 밖에. 그런 것도 재능이고. 김 종서는 여전히 잡음을 넣고 있고 태평소 소리는 그냥(?) 들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