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 쓴 이(By): libero (김 성우) 날 짜 (Date): 1993년05월21일(금) 02시38분29초 KST 제 목(Title): 저도 두개 :) 흐흐...갑자기 영화음악 바람이 부는 거 같네요....... 저는 싸운드 트랙은 별로 없지만 위에서 언급되지 않은 걸 소개할려고 합니다..... 1. CAL ------ 마크 노플러... 이 영화는 국내에는 개봉되지 않은 거 같은데....내용은 아일랜드 민족운동과 거기에 얽힌 남녀의 사랑이 주가 된다고 합니다...아일랜드 특유의 한이 서린 거 같고(팬플루트같은 독특한 민속악기소리가 나옴).. 유명한 곡으로는 The Long Load(한때 라디오 시그널 뮤직으로 쓰였음)가 있습 니다... 2. 2001 Space Odyssey OST --- 흠...수입씨디로 샀는데..주로 클래식을 담고 있습니다....영화는 아직 못봐서 아쉽네요(TV에도 했다는데..쩝..) 담고 있는 곡은 리하르트 시트라우스의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Also Sprach Zarathustra)와 요한 시트라우스2세의 아름답고 푸른 도나우강등이 있습니다....SF와 클래식을 좋아하시는 분에게 참고가 될 듯..... 그럼 이만 안녕히~~~~~~~~` - 흥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