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 쓴 이(By): koma (김 민 준) 날 짜 (Date): 1993년05월20일(목) 19시52분58초 KST 제 목(Title): 영화 사운드 트랙 3 음...또 밑천이 다 떨어져 가네....몇 번이더라...음... 9. Phantom of the Opera *** 이것 또한 8번의 Jesus Christ Superstar와 같이 앤드류 로이드 웨버의 작품이다. 최신작(??? 나온지 꽤 됐는데, 최신작이 아닐지도 모름. :( )으로, LP 2장. 자주 들을 수 있는 푸른하늘의 '자아도취'에 나온다. 처음 영어로 어쩌고 저쩌고 하는게 이 판에서 나오는 것임. 사려고 마음먹었었는데, 친구가 선물을 해줘서 기뻤던 판 이다. 한 때, 내 사인이 여기서 나오는 가사의 일부분이었다. Phantom of the opera is dead~~inside my mind~~~ 에고...그 다음에 뭣이냐...진짜로 밑천이 없네...이거 판들이 전부 집에 있어서 찾아볼 수도 없고, 또 뭐가 있더라...음... 10. St. Elmo's Fire * 프란시스 코플라 감독의 '아웃사이더' 계열의 영화(?). 들으면 다 알만한 청춘 스타들이 줄줄이 나온다. 7명의 남녀가 나와서 탱자탱자하는 거라는데, 안 봐서 내용은 모름. 'Man in Motion'을 비롯한 주로 락 계열의 노래들인데, 여기서 가장 귀에 익은 노래는 딱 하나 있는 발라드 풍의 노래인...쩝...으....@^@...생각 안 난다. "Just for a Moment" 남자 하나랑 여자 하나가 듀엣으로 부른다. 이 판에는 경음악으로도 하나 더 있다. 이제 생각도 더 안나고, 10개 채웠으니까 그만 써야지. 사고 싶은 사운트 트랙은 많은데, 돈이 없어서 몇 년 동안 못 사고 있음. :( 하옇든 가지고 있는 사운드트랙 은 대충 30장 정도(더블앨범은 2장으로 쳐서). 전부 LP. 사운드트랙 사러다닐 때는 CD가 그렇게 많이 보급되지 않아서. 참, 마지막으로...When Harry met Sally의 사운드 트랙은 내가 가지고 있지는 않지 만 사려고 찍어놓고 가격을 봐서 하는 말인데, 이거는 LP보다는 CD로 사요. 왜냐 하면, LP는 5000여원이고, CD는 9000원 정도이기 때문. -꼬마- To love is to set my prompt to her name.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