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 쓴 이(By): Ocean (Ocean Gypsy) 날 짜 (Date): 1993년05월18일(화) 16시17분05초 KST 제 목(Title): 예민..어느 산골소년의 사랑 이야기.. 의 가사.... (어느 산골소년의 사랑 이야기) 풀잎새 따다가 엮었어요.....예쁜 꽃송이도 넣었구요.... 그대 노을 빛에 머리 곱게 물들면...예쁜 꽃모자 씌워주고파아~~ 냇가에 고무신 벗어놓고..... 흐르는 냇물에 발담그고.......... 언제쯤 그애가 징검다리를 건널까...하며 가슴은 두근거렸죠.... 흐르는 냇물 위에 노을이 분홍빛 물들이고... 어느새 구름 사이로 저녁 달이 빛나고 있네.... 노을 빛 냇물위엔 예쁜 꽃모자 떠가는데......... 어느 작은 산골소년의 슬픈 사랑 이야기.................... *** 한편의 시와 같이 맑고 아름다운 노래에요...여러분..들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