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 쓴 이(By): kiky (박 용 섭) 날 짜 (Date): 1993년05월07일(금) 14시36분34초 KST 제 목(Title): 하하 망초의 추억에 팝송에 덧붙여 .. 물망초님이 쓰신건 `>' 표시된 줄들 .. >유라이아 힙의 쥴라이모닝..키스 라이브앨범의 하드 럭 워먼. >스위트의 러브 이즈 라이크 언 옥시전. >돈 맥클린의 어메리칸 파이. 체인 라이트닝 >에씨디씨 백 인 블랙. >테드 뉴전트..쫍..제목이 기억안나네용. 캣 스크래치 피버 ? >이글즈 호텔캘리포니아. >레인보 (로니 제임스 듀오 있을쩍에) 템플 오브 더 킹. 캐치더 레인보, 맨온더 실버 마운틴 >쥬다스프리스트 브레이킹 더 로. >뱅기사고로 가뻐린 레나드 스키나드의 프리버드. 심플 맨 >나자레쓰의 러브 허츠..(Warning 나자레쓰 음악 다른것은 그 외에도 블랙사바쓰의 수많은 곡들 .. 워 픽, 집시, 그리고 (디오와 함께) 칠드런 오브더시, 헤븐엔 헬, 다이영 롤링스톤즈의 애즈 타임즈 고우 바이 무디블루스의 나잇인 화잇 새틴 에릭클랩튼의 레일라, 원더풀 투나잇 레드제플린 수많은 곡 특히 스테어웨이 투헤븐 라이브 킹크림슨의 에피타프 다이어 스트레이츠의 설튼스 오브 스윙 딥퍼플의 스모크 온더 워터, 솔져오브 포츈 좀 음침하지만 엘리스쿠퍼의 블랙 위도우도 독특하고 핑크플로이드의 더월 파트 2. 아이온 버터플라이의 인어가다다비다 몇개는 아직도 가사를 외는 것도 있는데 .. 후후 .. 에고 이제 기억이 딸린다 .. 누가 쫌더 보충해 보세요 :-) 박 용 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