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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쓴 이(By): dkim (From Hell)
날 짜 (Date): 1993년05월06일(목) 13시48분06초 KST
제 목(Title): 다시들어도 좋은 옛날노래


가끔가다 옛날에 중학교 당길쩌게 듣던 노래들이 보이면 씨디를 산당.
아니면 아직도 꽁쳐놓구 있는 옛날 판들을 꺼내서 듣곤하는데..
이중 지금 다시들어도 좋은 노래들을 나열해보면..
유라이아 힙의 쥴라이모닝..키스 라이브앨범의 하드 럭 워먼.
스위트의 러브 이즈 라이크 언 옥시전.
퀸의 39. 레드제플린의 스테어웨이 투 헤번,
돈 맥클린의 어메리칸 파이.
에씨디씨 백 인 블랙.
포것의 슬로우 라이드.
테드 뉴전트..쫍..제목이 기억안나네용.
로드 스튜어트의 에브리 픽쳐 텔즈 스토리.
토토의 99, 아일 서플라이 더 러브.
로버타 플랙노랜 다 좋음.
이글즈 호텔캘리포니아.
레인보 (로니 제임스 듀오 있을쩍에) 템플 오브 더 킹.
배ㄷ (윽..한텀서 이게 안된당..) 콤패니의  배ㄷ 콤패니.
쥬다스프리스트 브레이킹 더 로.
크루세이더의 스트리트 라이프.
씨씨알(클리던스 클이어워터 리바이벌) 의 비관계 노래
(훌 스탑 더 레인, 해브 유 빈 인 더 레인?) 로다이..
뱅기사고로 가뻐린 레나드 스키나드의 프리버드.
쓰리 독 나이트 의 올드 패션드 러브 송.
쪼이 투 더 월드..더 쇼우 머스트 고 온.
나자레쓰의 러브 허츠..(Warning 나자레쓰 음악 다른것은
왠만큼 음악 좋아하지 않는 싸이코면 안듣는게 약값 - 아스피린
- 절약하는 것임).
폴매카트니 윙즈 초창기때 노래들 (언아더 데이,
뺀드 온 더런, 투 매니 피플, 실리 러브 송, 마이 러브,
...등등..너무 많음.. 개인적으론 폴매카트니 전성기는
비틀즈 렛잇비 이후 런던 타운 전까지라고 생각함).

아마 위의 노래들을 듣고 후회하는 사람은 별로 없을겁니다.

또 한가지 더하면 카펜터즈 노래듣고서 후지다고하는 사람은
아직 못봐씀.

한때 베이시티 롤러즈를 증오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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