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MIT ] in KIDS 글 쓴 이(By): noo9 (미쑤류) 날 짜 (Date): 1999년 12월 16일 목요일 오전 03시 09분 09초 제 목(Title): 신동엽 구하기 펌!! 방송·연예가에서 인기 개그맨 신동엽(28)의 구명운동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신동엽이 대마관리법 위반혐의로 전격 구속되기 전까지 고정 출연했던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연출 은경표)와 SBS ‘기분 좋은 밤’ (연출 남승용) 제작진을 포함해 양 방송사의 교양 오락 드라마국 PD 70여명은 지난 11일 신동엽에 대한 선처를 호소하는 탄원서를 신동엽측 변호사에게 전달했습니다. 이들은 탄원서에서 “사회적인 물의를 일으켰으니 마땅히 그 죄가를 치러야겠지만 그동안 신동엽이 사회적인 공익을 위해 노력한 점을 참작해줬으면 좋겠다. 한때의 실수 때문에 재능이 아까운 젊은이가 우리곁을 떠난다는 것은 슬픈 일이라고 생각한다. 부디 선처를 부탁드린다”고 호소했습니다. 또 ‘일요일 일요일 밤에-신동엽의 신장개업’ 코너에 출연했던 1∼30호점의 일반인 주인공 30명도 눈물의 탄원서를 신동엽측 변호사에게 전달했고, 신동엽의 절친한 친구인 안재욱을 중심으로 한 연예인들도 '신동엽 구명운동'에 발벗고 나서고 있습니다. 한편 이 소식을 들은 ‘신동엽의 애인’ 이소라는 “그저 고맙고 감사할 따름이에요. 다행히 동엽씨에 대한 여론이 나쁘지 않은 상황이라니 너무 기뻐요”라고 최측근 L씨를 통해 전해왔습니다. 글쎄.. 나도편파적이라서그런지... 신동엽이나쁘게보이지않는다 분명나쁜짓한놈인데... 계속나왔으면하는바램이다..... (-- ) noo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