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MI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AMOOGAE) <arch.ewha.ac.kr> 날 짜 (Date): 1999년 12월 9일 목요일 오후 01시 04분 54초 제 목(Title): 사자 얘기 어미사자와 비교가 안 될 만큼 덩치가 작은 사자새끼가 엄마에게 물었다. 사자새끼 : 엄마! 엄마! 나... 사자 마져? 어미사자 : 아니! 넌 고양이야! 사자새끼는 자신이 고양이라는 어미사자의 말에 충격을 받았다. 그래서 지나가는 사슴에게 물었다. 사자새끼 : 사슴아저씨 나... 사자 마져? 사슴 : 그래 넌 사자야! 의심이 풀리지 않은 사자새끼는 지나가는 여우에게 또 물었다. 사자새끼 : 여우아줌마 나... 사자 마져? 여우 : 그래 넌 사자야! 그래도 의심이 풀리지 않은 사자새끼는 한번만 더 물어보기로 했다. 그런데... 갑자기 정글에불이 났고... 정글에서 불을 피해 목숨을 다해 황급히 뛰쳐 나오는 늑대를 가로 막으며... 사자새끼 : 늑대아저씨 저... 사자 마져? 늑대왈...... (밑으로 계속) 비켜!~ 이 개새끼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