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MIT ] in KIDS 글 쓴 이(By): Charles () 날 짜 (Date): 1999년 12월 8일 수요일 오전 02시 10분 07초 제 목(Title): 간밤의 제이 레노 쇼.. 랍 슈나이더가 손님 중의 하나로 나왔는데.. 클린튼의 동생이름이 라져던가.. 그 북한에서 공연하는 것에 대한 이야기를 하게 되었다. 이야기의 핵심이라면, 평화나 대화도 좋겠지만, 어떻게 대통령의 동생이 적을 엔터테인하러 가느냐하는 뭐 그런 것일텐데.. 이야기를 하다가.. 랍 슈나이더가 하는 말이 자기가 한국말로 조크를 할 줄 안다는 것이다. 어짜피 큰 기대는 하지 않았는데, 그 때, 랍이라는 애가 하는 말이.. '짜오짜오..' 어쩌고 하는 내가 듣기에는 베트남 말 비슷한 것이었다. 어느 나라 말이건 틀린 말일 것이고 어디서 몇마디 줏어 들은 것 갖고, 쇼하는 것일려니 해버렸지만, 랍 슈나이더 역시 생각 없이 무지한 놈이군 하고 말았다. .. 어쩌면, 그런 애들이 한국이라는 나라를 기억해 주는 것이나마 감사해야 하는 것일지.. .. ============================================ ... Baiser, fils de deux levres closes ... ... Fille de deux boutons de rose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