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MI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noo9) <NOO9.MIT.EDU> 날 짜 (Date): 1999년 12월 7일 화요일 오전 05시 51분 39초 제 목(Title): 오늘날씨에어울리는이야기.. 흐흐흐흐... 오늘밖의날씨와따악!! 맞는야그이다 즐기세요~~~~ 여행.... 난 대학교를 졸업하고나서 산으로 여행을 갔다.. 원랜 아침에 떠났지만 도착하고 나니..어느덧 밤이 되어있었다. 할수없이..그만 산행을 멈추고 옆에 보이는 산장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그산장은 정말로 음침한 기분을 주었다...... 아주머니 남은방없나요??? 저기 맨 끝방을 가보슈...저긴 비워져 있을테니... 아주머니가 주시는 열쇠를 받아들고 맨끝방으로 가고있었다... 아니 주인 방이 비워져 있는지 아닌지 몰르면 누가 않단말이야..... 어쨌든 난 방을 열고...들어갔다.. 그곳에는 어떤 여자의 초상화가 걸려있었다.. 아주머니의 딸인가???? 초상화의 여인은 얼굴도 하얗고 정말 예쁘게 생긴 얼굴이였다.... 하지만 그얼굴은 왠지 어두움 또는 공포스러움을 주는 얼굴이였다... 난 무서운 기분에..졸립기도 해서...얼른 이불을 뒤집어 쓰고...참을 청했다.. 어느덧 아침이 되어...깨어보니... 그 초상화는 온데 간데 없고...초상화 사이즈 만 한 창문이 있었을 뿐이다.. 그 초상화는 . . . . . . . . 궁금하면 당신방에있는 창문을 봐......... (--; ) 엄마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