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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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madama b) <M66-080-5.MIT.E> 
날 짜 (Date): 1999년 3월 12일 금요일 오전 03시 08분 39초
제 목(Title): Jazz 



  내가 JAZZ 를  좋아하기 시작한것은 지금은 부자집 (?) 맏며느리가 된

  친구의 영향이 크다. 그 아이가 사귀었던 사람이  공일오비 멤버인 

  XXX 씨의 남자친구 였기 때문에, 그 아이는 정 모씨 와 짜장면 먹은

  이야기며, 그 사람 집에 가득있는 CD 판 이야기를 하며, 나에게 

  "이 거 XX 씨가 추천 한거야, 좋지" 하며 그당시 JAZZ 를 전혀 모르던

  나에게 JAZZ 를 들려 주었었다.  

  물론 나는 그 후부터 JAZZ를 열심희 듣기 시작했고, 나에 영향을 받은 

  남동생은 지금은, JAZZ 에 관한 글을 부탁받아 써줄 정도가 되었다. 

  나는 가끔 유부녀 그친구의 말처럼 JAZZ를 잘 표현 한말 이 없다고

  생각하는데, 그애 왈 JAZZ 는 밤에 들어도 낮에 들어도 좋다, 어 

  쩌면 ㅖ芝徨� 이 말이 대중적이고, 소박한 그러면서 기쁘면 기쁜

  데로 슬프면 슬픈데로 나를 위로하는 JAZZ 를 잘 말했다고 할까..

  JAZZ 는 대부분의 현대음악이 그렀듯 특별이 고정된 format 도

  없고, 악보도 달리 필요없다. percussion 이 나오고, base 기타 와

 에 vocal 이 더해지면 곡이된다고 할까. 어떤 음악과 달리 나의

  현실에서제한된  자유를 느끼게 하는 것 같다..

   


   그런데, 그아이가 두번째 아들을 낳았단다. 고등학교때 중국

   의 탁구선수 장자량이 좋다고 편지쓰겠다던 (내가아니라 그애가)

   게 어제같은데.. 세월 빠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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