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MIT ] in KIDS 글 쓴 이(By): zhifuan (구리반지) 날 짜 (Date): 1999년 3월 4일 목요일 오전 06시 16분 33초 제 목(Title): Re: 어드미션 아니 무슨 그런 말씀을... 쓰고 나서 보니 좀 이상하긴 했는데, 그건 어디까지나 제 스스로의 문제였습니다. 제 스스로 생각할때 제가 너무 유치한게 아닌가 싶어서... 특히 지난 말일의 가무 이후에 다른 분들(선후배 포함)이 저를 측은히 여기시는 느낌을 받아서... 형이야 항상 저의 '빛'이시지요... (넘 심했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