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MIT ] in KIDS 글 쓴 이(By): heomoo (moo) 날 짜 (Date): 1999년 1월 12일 화요일 오전 04시 25분 20초 제 목(Title): 시험 그리고 한국 드디어 내일 시험을 본다. 그리고 내일모레글피그글피에 한국에 간다. 정신이 없을 지경으로 혼란스럽다. 시험에서 오는 부담과 한국간다는 기쁨에 기분이 계속 바뀐다. 머리속에 뜨거운 물과 차가운 물이 마구 뒤석이고 있는 느낌이다. 길고 긴 방학이었다. 썰렁한 크리스마스를 보낸것도 정말 오랜만이었다. 아무튼 이제 다 끝나간다. 시간이 빨리 갔으면 좋겠다. ps. 성환이형 언제 오는지 아시는 분? 오늘 안오실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