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MIT ] in KIDS 글 쓴 이(By): zhifuan (구리반지) 날 짜 (Date): 1998년 12월 11일 금요일 오전 07시 13분 36초 제 목(Title): call it a term. 헤헤.. 제목과 같은 표현이 있는지는 몰겠지만, 방금전의 퀴즈를 끝으로 저의 미국에서의 첫학기가 막을 내렸습니다. 저는 이번 학기에 fianl이 없어서요... 제딴에는 비교적 큰 시행착오도 있었지만 앞으로의 교훈으로 삼으려 합니다. 아무튼, 감기한번 안 걸리고 식사 잘하고 잠 잘잤으니, 즉, 몸은 건강했으니, 이번 학기는 무사히 지낸 걸로 생각됩니다. 새삼스럽지만 제가 잘 적응할수 있도록 도와주신 여러 선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성함을 밝히고 싶지만 그러면 아닌 분들이 서운해하실까봐... 몇분들은 제 맘을 이해하시리라 믿고... 아무쪼록 시험 남으신 분들 시험 잘치셔서 대한의 기개를 떨치시고, 한국가시는 분들 잘 다녀 오십시요. 저요? 전자과 신입생들은 잔업이 있어서 :( 1월 15일 이후에나... ================================================================== ...three adjectives I don't believe in : absolute, certain, and eterna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