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MIT ] in KIDS 글 쓴 이(By): coolpark ( 쿨팍) 날 짜 (Date): 1998년 11월 27일 금요일 오후 03시 25분 37초 제 목(Title): Re: 아...된장찌개 히히.. 나도 가끔 까먹고 밥통을 보온에 그냥 놔 두는데.. 열심히 찌개 만들고 반찬 꺼내놓고 밥을 푸려고 밥통을 열었을때.. 미지근한 물에 쌀이 불어 있는거 보면.. 정말 황당하지.. 당황도 하고.. 고추장이랑만 먹지 말고.. 롯데서 반찬좀 사다 놓고 먹어라.. 객지서 밥까정 잘 못먹으면 괜히 서러우니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