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MIT ] in KIDS 글 쓴 이(By): Charles () 날 짜 (Date): 1998년 10월 5일 월요일 오후 02시 20분 31초 제 목(Title): 금년 뉴욕 메트로폴리탄.. 의 프로그램을 받았다. 지난 3년간의 기억으로 볼 때, 가장 훌륭한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 물론 이건 나의 지극히 주관적인 판단에 근거한 것.. 내가 평소에 메트로폴리탄에서 들어보았으면 했 던 거의 모든 곡들이 망라되어있고, 더구나 그 곡들을 묶어서 티켓을 팔고 있기 때문에 더욱 끌릴 수 밖에 없다. 적은 액수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비싸다고 말할 수도 없는 정도의 가격이고.. 예전과는 달리, 트리오 티켓의 경우, 날짜가 따로따로 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모두 붙어 있어서 아마 며칠간 뉴욕에 머물면서 보낼 계획을 한다면 정말 이상적일 것 같다. 다만, 문제라면.. 뉴욕 근처에 며칠을 묵어야만 한다는 사실이다. 보스턴에서 커뮤트 할 수도 없을테고, 아는 사람이 없는 나로서는.. 숙박비를 부담하고 라도 볼 것인가, 그냥 말것인가..고민을 해보게 된다.. 영화 '제5원소'에서, 외계인 디바가 다분히 색다른 분위기에서 부르던 도니제티의 '루치아 디 람머무어'가 시즌 프레미어로 공연된다.. 물론 그것 말고도 볼만한 것이 많고.. .. ============================================ ... Baiser, fils de deux levres closes ... ... Fille de deux boutons de rose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