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MIT ] in KIDS 글 쓴 이(By): Charles () 날 짜 (Date): 1998년 8월 5일 수요일 오전 01시 59분 01초 제 목(Title): 집에서 랜하기.. 친구 domenico의 도움으로.. 집에 컴퓨터를 설치한 이후.. 집 밖으로 나가기 가 정말 힘들어졌다. 안그래도 브라우징을 하는데 시간을 너무 많이 쓰고 있다고 느끼고 있었는데, 침대 바로 옆에서 브라우징을 할 수 있게 되니까, 가능하면 방에서 나가지 않고 일을 하게 되는 것이다. 그러다보니 한편으로는 브라우징이나.. 컴퓨터 앞에서 일을 하면서도, 자연스럽게 컴퓨터 옆에 놓여있는 tv를 많이 보게 되는 것 같다.. 어제나 그저께 같은 경우에는 한 6시간 이상을 본 것 같은데.. 장난 아니다.. 보는게 괴로우면서도, 볼 수 밖에 없는 그런 비슷한 증상이다. 오늘은 벗어나야겠다는 마음으로 도망치듯 나왔다. .. 하지만, 정말 편하다는 사실은 인정할 수 밖에 없는데.. 하나 안좋은 점은.. athena의 메일을 넷스케잎으로 읽어낼 수가 없다는 사실이다.. 결과적으로 메일을 체크하지 않게 되고.. 따라서.. 고립무원에 있는 것 같은 생각이 든다.. 이젠 가야징.. .. ============================================ ... Baiser, fils de deux levres closes ... ... Fille de deux boutons de rose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