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MIT ] in KIDS 글 쓴 이(By): Charles () 날 짜 (Date): 1998년 6월 28일 일요일 오전 05시 28분 45초 제 목(Title): 탱글우드에 가기.. 정말, 탱글우드에 같이 가자고 내가 이렇게 사정해야된다니.. 나보고 가자 그래도 갈까말까 하는 판에.. 그러나저러나.. 같이가게 된, 김 전회장과, chosta군과 함께.. 감상하게 될 오늘의 연주곡들은.. 베에토벤의 현악사중주 Op.18-3 과 Op.59-3, 그리고 Berg의 현악사중주(몇번?)이다.. 위의 두 곡은 적지않게 귀에 익어있는 곡들이지만, 오랜만에 가보게 되는 탱글우드 의 촉촉히 젖어 있을 전원을 생각해보며..작은 설레임에 빠져든다.. .. ============================================ ... Baiser, fils de deux levres closes ... ... Fille de deux boutons de rose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