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MIT ] in KIDS 글 쓴 이(By): seokwon (화성인) 날 짜 (Date): 1998년 5월 16일 토요일 오전 04시 40분 34초 제 목(Title): [영화평] 스티븐 스필버그의 "Real Impact" 지구로 달려 돌진하는 뉴욕시 크기의 돌덩이에 얽힌 이야기. 버지니아에 있는 한 소년이 우연히 지구과학(?) 실습으로 한 밤에 별들을 관측하게 되면서 발견된다. 그 커다란, 그리고 지구를 향해 돌진하는 운석(?)덩이... 그에 대한 사실은 대통령(미국)의 발표로 알려지고...그리고 나서 세상은 아수라장이 된다. 그 돌덩이를 부수기 위한 미-러시아 합동 비행기팀이 ...아니다 우주선 팀이 핵폭탄을 장착하고 우주로 떠나게 되고... 스티븐 스필버그답에 그 난리 중에 여러 종류의 휴먼 드라마가 그려진다. 솔직이 맨 마지막 스페셜이펙트를 제외하고는 별로 였지만 6천만달라를 들였다고 해서 가서 봤다. 오늘 신문을 보니 첫주에 약 4천만달라를 벌었다고 하는군. 헬렌헌트의 트위스터 수준의 기록이라나. 그 중, 약간 의심이 가는 대목은 그들의 조사에 의하면 뉴욕시만한 운석의 충격으로 지구가 약 2년간 먼지로 뒤덥히게 된다는 것인데 진짜인지 의심이 가더라. 지구는 � 뉴욕시보다 엄청 큰데. 어디 지구과학 전공자 없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