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MIT ] in KIDS 글 쓴 이(By): seokwon (화성인) 날 짜 (Date): 1997년12월26일(금) 08시08분28초 ROK 제 목(Title): 영화평] 조지 오프 더 정글 과 아나콘다 어제 저녁 크리스마스 이브고 해서 나가서 트리도 보고 외식도 할까 했었는데, 이게 왠 걸 대부분 레스토랑이 모두 문을 닫았기에, 피자를 식혀 먹으면서 비디오 두편을 봤다. 먼저 George of the Jungle. 디즈니에서 만든 영화라 아주 웃기리라고 생각했지만 기대와 완전히 딴판. 스트레스만 받았다... 완전히 어린이 용 (앗, 요즘 어린이들이 애늙은 아이들이 많다니깐...어쩌면..). 절대 보지말 것! 차라리 존 로비츠의 High School High가 더 낳겠다. 그다음, 아마존의 괴물 뱀얘기 "아나콘다." 약간 스토리가 약하긴 하나, 괴물뱀이 쇼하는(?) 것이 볼만함. 단지 컴퓨터그래픽 효과가 너무 티 남. 시간이 남으면 보세요. 식혀 --> 시켜 임.... 모두 메리 크리스마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