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inuxFreeBSD ] in KIDS 글 쓴 이(By): qkim ( N G I ) 날 짜 (Date): 2000년 7월 20일 목요일 오전 09시 04분 37초 제 목(Title): Re: 이런 괴상한 일이!! - RJ-45 케이블 > 단지 차이가 나는 거라고는 집에 있던 잘 되는 케이블 (3개)는 모두 좀 빳빳하고 > 두꺼운데 그 안되는 케이블은 부들부들 잘 휘고 좀 많이 가늘어요. 케이블 좋은거 > 써야 한다고 다들 얘기 하시지만 직접 만들어 주는게 포장되어 있는것의 반값도 > 안되서 그런데요. 어째 그 케이블은 케터고리 5가 아닌 것 같은데요.. 우리가 예전에 쓰던 구닥다리 전설 속의 케이블이 꼭 그렇게 생겨먹었거든요. 요즘은 "좀 빳빳하고 두꺼운" 케터고리 5 씁니다. 모든 케터고리 5 케이블이 이렇게 생겨 먹었는지는 알 수 없지만.. 지금까지 제가 구경했던 것들은 다 그렇더군요. > 다시 한번 질문드리겠습니다. > 지금 집에 있는 케이블 3개로는 다 연결이 잘되는데 새로 샀던 케이블은 안 > 되었잖아요? 이 경우에 제 컴퓨터에 문제가 있을수도 있는가요? 그러니까 컴에 > 문제가 있으면 케이블에 따라 되다가 안되다가 할수도 있나요? 저러한 두 가지 케이블이라면 테스터기로는 잘 동작하겠죠.. 그런데 시스템이 예민한 경우에는 (왜 그런지는 잘 모르겠지만서도..) 케터고리 5 케이블에서는 잘 동작하는 것이 예전 구닥다리에서는 동작하지 않고 각종 에러를 뿌릴 때가 있더군요. 저희가 쓰는 울트라스팍 선에서 그랬습니다. 선 AS 담당자가 그러더군요. 케이블 종류에 민감하기 때문에 좋은 케이블로 사용하라고.. 님의 질문에 대한 답이 보이시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