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inuxFreeBSD ] in KIDS 글 쓴 이(By): swhan (차카게살자) 날 짜 (Date): 2000년 3월 5일 일요일 오전 11시 32분 50초 제 목(Title): Re: [질문] 한심한 것 같지만, 리눅스를 1. 근무중에 심심해서 Re: 하나를 더 만들고 있습니다. 용서하시길.. 2. 일반 사용자의 정의.. 또는 경계가 모호하긴 한데.. 그 일반 사용자들이 Linux를 쓸 이유가 있기는 있습니다. "심심하니까..." "유행이니까.." 디자인(컴퓨터 시스템 말고. 미술쪽.) 하는 친구가 어느날 갑자기 "리눅스를 배워야 하는거냐?"라고 물어서 한참 멀뚱멀뚱 쳐다봤던 기억이 있었습니다. 3. 뭐 요즘에도 GNU선언문이나 그런거 보고 흥분해서 대단한 발견인양, 또는 자신을 선구자로 생각하고 떠드는 사람들이 가끔 있기는 있습니다만.. 뭐 설마 이런 얘기를 한다고 플레임까지 만들겠습니까? 4. 겜 게시판과, 게비지를 도배시켰던 '천재' '고수' 나우게스트가 여기에 나타나지 않는 한은 그런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5. 뭐 살다가 심심할 때에 뜻이 맞는(? --;) 사람들끼리 플레임을 하나쯤 만들고 즐길수야 있겠지요. 저같이 심심한 사람들이 몇 더 있다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