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inuxFreeBSD ] in KIDS 글 쓴 이(By): Nothing () 날 짜 (Date): 1999년 12월 18일 토요일 오전 10시 20분 56초 제 목(Title): Re: [질문] 메모리 주 목적은 아닐지 몰라도 kernel panic이 뜰 경우, 그 당시의 메모리 내용 전부였나 .. 커널만이었나 .. 스왑 파티션에 저장됩니다. 다시 부팅하면 savecore 등의 방법으로 그 내용을 화일로 저장하고 kernel debug를 할 수 있게 됩니다. 태양표 기계(SUN)로 연습했던 것들이 가물가물 .. 그런데 이게 FreeBSD에서도 되던가 .. 예전에 사용할 때는 생각도 안했었거든요. 어쨌든 이런 점을 참고한다면 스왑은 적어도 메인 메모리보다는 큰 쪽이 유리하겠지요 ? 하지만 절대적인 기준은 없는 것 같습니다. 어떤 책에서는 2-4배 정도로 잡으라고 하던데요 .. (System Performance Tuning, O'Reilly Nutshell handbook series) 뭐 적지 않은 사람들이 sizeof (main memory) == sizeof (swap partition) 으로 잡더군요. >= 가 성립하는 경우도 있고, 극단적이지만 수십 KB로 잡는 사람도 있고 .. 상황에 따라서 잘 판단하세요. 만약에 4배로 잡는다면 몇 기가짜리 메인 메모리를 가진 넘은 어쩔까나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