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inuxFreeBSD ] in KIDS 글 쓴 이(By): hl1sul (생선전) 날 짜 (Date): 1999년 6월 22일 화요일 오후 12시 03분 32초 제 목(Title): Re: 크래킹 시도에 익숙해져야 하나요? 자기기계에 별 게 없는건 물론 민감한 자료가 가득찬 경우보다는 안심할만하겠지만, 시스템 시큐리티가 뚫리게 되면 다른 헤킹을 하는 발판으로 쓰이기가 쉽습니다. 다른 헤킹 시도가 보이면 해당 시스템이나 도메인의 관리자에게 경고하는 것이 좋습니다. 로그가 유지되고 있다면 적어도 그 카이스트 호스트의 경우 누가 시도했는지 또는 누구의 어카운트가 전용되고 있는지 밝혀 더 이상의 피해를 줄일 수 있을 것입니다. 보통 자기네 시스템이 뚫렸다고 생각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의외로 시큐리티 패치를 정기적으로 적용하는 사이트에도 전문 헤커들이 엑세스를 유지하는 경우가 많이 있답니다. |